방명록

  1. 정순령 2012/11/16 2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김선동 의원님

    저는 퍼블릭 골프장에서 근무 하는 정순령 이라고 합니다.

    이번 개별 소비세 폐지에 대해 몇자 적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기득권자들만을 위한 세상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의원님처럼 높으신 분은 주변에는 많은 친구 분들도 지인 분들이 몇 억이 넘는 골프 회원권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일 텐데... 국민 대다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의정을 펼쳐주시는 의원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너무나 힘든 우리에게 세금을 걷어,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국가의 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적인 향상에 세금을 쓰시는 데는 아무 이의가 없지만...

    우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도 못한, 정말 일부의 사람들만 이용하는 그것도 대중제도 아니고 ‘회원제 골프장 입장객에게 걷어야 하는 세금’을 연간 3.000억이 넘게 면제 해주신다는 이야기는 그냥 듣기만 해도 홧병이 마음속에 돋아 날것만 같았습니다.

    이번 회원제 골프장 개별소비세 면제 안이 만약 국회에서 통과가 된다면, 대한민국의 조세 정의는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발 의원님께서 이번 정책이 잘못된 것이라고 바로 잡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2. 학교비정규직 2012/11/16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비정규직으로 근무한지 12년이 되었습니다.
    이세상에서 어제 들어온 사람과 12년된 사람이 같은 월급을
    받는 곳은 학교 비정규직밖에 없을 것입니다.
    삼척동자에게 물어봐도 잘못된 제도입니다.

    교사나 일반 공무원처럼 대우해 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호봉제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의원님 호봉제 꼭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장 차별이 없어야 할 학교에서 가장 많은 차별을 받고있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모두 보고 있고 느낄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비정규직에게 배우고, 비정규직이 해주는 밥을 먹고 자란
    아이들의 60%가 비정규직이 되는 현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3. 이경애 2012/11/16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주세요~
    도와주세요~
    학교에 근무하는 소위 학교 회계직이라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왜,,파업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최소한의 호봉제가 도입이 되어 긍지를 가지고 일할수 있게 해주세요~
    호봉제의 도입만이 우리의 살길 입니다.


  4. 희망씨앗 2012/11/16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학교에 근무한지 현재 7년째입니다..

    첫해 급여가 83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곤 내리 3년을 공무원들 급여 동결시킨다고 우리도 동결되더군요..

    공무원들은 호봉이라도 오르죠.. 우리는 단 십원도 오르지 않은채.. 80여 만원을 받았습니다..

    이제 7년째.. 각종 수당을 다 합쳐서 겨우 이제 100여만원 넘었습니다.. 그런데 더 웃기는건.. 7년동안 근무한

    제 월급이나 몇달전에 입사한 교무실무원 급여의 차이가 없다는거죠.. 웃기지 않나요??

    가족수당도.. 10년을 근무한사람은 미혼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남편수당, 자녀수당이 해당되지 않고..

    막 입사한 실무원은 기혼자라는 이유로.. 각종 수당으로 인해서 급여가 더 많이 받는 기현상도 있어요..

    저희 학교에 근 20년째 근무하신 조리종사원의 급여가 막 입사한 교무실무원보다 급여가 더 작아요..

    저희들이 정말 원하는건.. 우리들의 경력에 합당한 호봉제를 입니다..

    호봉제 꼭~~ 통과 될수 있도록 존경하는 의원님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5. 조혜영 2012/11/16 0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비정규직입니다.

    항상 연말이 되면 내년엔 어떻게 되는건지 걱정되어 잠도 못자고

    걱정이 많습니다.

    1년이 되든 10년이 되든 같은 월급을 받으며 그래도 꿋꿋이 학교 현장의 제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바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도 희망이 있는 학교로요

    요번 학교비정규직 호봉제예산이 통과가 될수 있도록 꼭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dlgustnr 2012/11/15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감사합니다 저의들의 소리를 들어주심 참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일을 잘 할 수있는 환경을 차별받는 환경이 아닌 학교회계직의 분야가 다 다릅니다 꼭 있어야 할 부분이고요 맡은 부분을 같은 일원으로 기쁨으로 일 할 수 있는 현장이 되면 그것을 보고 자라는 학생듣의 꿈이 될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직업의 귀천없이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직장이 되지 않을까요 저희들에게 처우개선은 학교회계직의 처우가 아니라 밝은 미래의 직업의 탄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7. dlgustnr 2012/11/15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감사합니다 저의들의 소리를 들어주심 참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일을 잘 할 수있는 환경을 차별받는 환경이 아닌 학교회계직의 분야가 다 다릅니다 꼭 있어야 할 부분이고요 맡은 부분을 같은 일원으로 기쁨으로 일 할 수 있는 현장이 되면 그것을 보고 자라는 학생듣의 꿈이 될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직업의 귀천없이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직장이 되지 않을까요 저희들에게 처우개선은 학교회계직의 처우가 아니라 밝은 미래의 직업의 탄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8. dlgustnr 2012/11/15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감사합니다 저의들의 소리를 들어주심 참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일을 잘 할 수있는 환경을 차별받는 환경이 아닌 학교회계직의 분야가 다 다릅니다 꼭 있어야 할 부분이고요 맡은 부분을 같은 일원으로 기쁨으로 일 할 수 있는 현장이 되면 그것을 보고 자라는 학생듣의 꿈이 될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직업의 귀천없이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직장이 되지 않을까요 저희들에게 처우개선은 학교회계직의 처우가 아니라 밝은 미래의 직업의 탄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9. 충북돌봄 2012/11/15 16: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충북 초등학교에서 돌봄강사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입니다.. 3년째 근무하고 있음에도 매년 같은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물가는 상승하는데 월급은 제자리이니 실제로는 월급이 낮아진다고 보입니다.

    바로 호봉제가 도입되지않아 이런 경우가 생기는 겁니다..다른 정규직들은 조금씩 월급이 오르는데 같은 일을 하면서 1년을 일하나 10년을 일하나 같은 월급이라면 누가 열심히 일하며 미래의 우리아이들에게도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이번에 호봉제가 도입된다면 우리 미래가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됩니다..

    호봉제가 될수 있도록 호봉제 예산을 국회에서 통과 시켜 주십시오...

  10. 믿음직 2012/11/15 1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공무직반대합니다.

    우리학교는 비정규직 영양사와 사서가 근무하고 있지요
    교장, 교감은 영양교사와 사서교사를 받고 싶어하십니다.
    행정실장인 저 또한 그렇습니다.
    왜일까요? 유기홍의원님 짐작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수업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 넘을 수 없다고 합니다. 비록 영양사와 사서가 수업은 하지않지만, 학생 즉 학교 급식의 질과 독서교육의 질은 영양사와 사서에게 달려 있는 것이지요.
    지역 구인광고나 알음으로 들어온 영양사와 사서의 자질이 공개경쟁시험을 통해서 채용된 교사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영양교사와 사서교사가 배치된 타학교 학생들에 비해 우리학생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공무직원 시켜준다고해서 이들의 자질이 높아지나요?
    교사를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습니다. 채용되어 2년지나서 무기계약자가 되었고 정년 만59세 보장되는 정규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교사는 교사배치자리로만 인사이동이 가능하답니다. 고용이 불안하다니, 비현실적이고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법안의 목적대로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면, 행정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영양교사, 사서교사, 공무원 공개채용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국민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조리사, 행정실무사 등등 비정규직들요. 10년전에도 백만원 지금도 백만원, 채용때부터 지금까지 월급인상없이 똑같은 금액 백만원받는 것으로 언론플레이하여 국민들 잘못 이해하고 있던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비정규직 연봉은 공무원 급여인상율을 반영해서 매년 연봉액이 결정되고 인상되지요. 공무원 급여도 인상되어야 3만원~5만원 정도이고 연금, 보험 같이 인상되어 공제하면 실제로 인상된 급여는 몇푼 안되어 인상된 것을 체감할 수 없습니다. 공무원이나 비정규직이나 마찬가지인데 공무원 호봉제를 만들어주면 공무원과 차이가 무엇입니까? 채용방법, 업무의 차이, 강도, 책임성 등이 다른데 차이는 있어야지 않습니까? 동일노동이라니, 어의없습니다. 처우개선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능력에 맞는 처우로 개선되어야겠지요.
    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그만 하겠습니다.